신이 인간에게 허락한 감정의 폭안에서 지치고 더럽혀진
인간들간의 상처와 피곤함을 그는 그의 음악의 스케일안에서
위로해주고 희망과 꿈을 북돋아 준다.
지구상에서 가장 존경하는 음악인 ‘Pat Metheny’의 선물같은 느낌의 곡이다.
장장 26분이라서 시디에서 46k로 음질을 다운시켰지만
그 깊은 맛의 흐름은 알수 있을것이다.
참 피곤한 스타일의 인간이 몇몇 있는데.
게다가 지가 착한줄알며 교육된 친절함으로 가식적인 그런 피곤한 사람은
어찌할바가 없다.
‘Pat Metheny’의 ‘Part One’ 이곡만이 감정을 달래주는구나.
26분동안 감성을 샤워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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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zart: Requiem In D Minor, K 626 - 10. Offertorium: Hostias Et Preces내가 소장한 클래식앨범중에서 최고치는 명반의 명곡.
개인적인 취향.
하지만 참 거룩하고 거룩하며
모짜르트의 천재성을 알수 있는 필립훼레이지의 최고의 지휘와 최고의 합창단 최고의 연주자들
최고의 녹음.